[CCUS 탐구 8편] 탄소중립 이야기 (여수)

작성일 2026-05-04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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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성장의 선두로 나서다
 

🌍여수시, ‘CCUS 실증지원센터로 산업단지 탈탄소 전환 가속
전라남도 여수시가 2050 탄소중립을 향한 로드맵을 구체화하며, 핵심 동력으로 CCUS(탄소포집·활용·저장)를 전면에 세웠다.
특히 여수국가산단의 배출 특성을 정밀 진단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시험·확산하는 친환경 CCU 기술 혁신 및 사업화 실증지원센터(주관: 신산업에너지과)’ 구축
눈에 띈다
.
이 센터는 ① 사업장별 CO₂ 배출환경과 자원화 가능성 분석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CCU 기술 실증을 지원하고, ② ()에너지 CO₂ 처리와 활용 시제품 제조 기술을 검증할 실증 설비를 구축해 산단의 탄소중립 전환을 이끄는 Inno-Solution을 도출한다.  

여수시는 이 센터를 축으로 산단
-도시 전주기(포집-운송-활용/저장) 실증을 단계적으로 확장한다.
국가 기본계획은 CCUS불가피 배출의 해법이자 신산업으로 규정하고, 실증단지·기술지원 플랫폼 구축, 표준·인증과 MRV(산정·보고·검증) 체계 고도화를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여수의 대규모 배출원·항만 인프라·해역 접근성은 클러스터형 실증에 유리해, 지역 주도의 산업 전환과
새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  
시는 동시에 재생에너지·효율화를 병행한다. 여수국가산단 RE100, 태양광·풍력 보급, 건물 ESS, 분산에너지 데이터 플랫폼, 폐열·방류수 활용 냉난방 등으로 직접배출을 낮추고, CCUS로 남는 배출을 처리·자원화하는 구조를 만든다. 여수시 계획에는탄소자원화(CCU) 클러스터조성과 에너지 공기업 협력 확대도 포함되어, 지역 내 기업-산학연-시민이 참여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한다여수시 관계자는실증지원센터를 거점으로 CCUS 상용화
속도를 높여 산업 경쟁력과 기후대응을 함께 달성하겠다
고 밝혔다(자료: 여수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국가 CCUS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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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탄소포집활용(CCU) 메가프로젝트'사업 실증부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미지1 : 여수시 / 이미지2: 생성형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