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US 탐구 6편] 2025년 CCUS의 도약 (I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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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A는 2025년에 노르웨이 및 미국등에서 CCUS 설비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혀 CCUS의 상용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5년 운영 중인 CO2 포집 및 저장 용량은 5천만 톤(MT)을 넘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기준으로 2030년 약 6억 7천만 톤(MT)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작년에는 CCUS를 활용하지 않았던 분야에서 여러 가지 독창적인 프로젝트가 건설 단계에 진입하거나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영국에서 탄소 포집 및 저장(CCUS) 기능을 갖춘 최초의 천연가스 발전소가 2024년에 최종 승인(FID)을 받았으며, 연간 200만 톤의 CO₂포집 용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열병합 발전소도 최종 승인(FID)을 달성하여 해당 이정표를 달성한 최대 규모의 CO₂ 제거 프로젝트가 되었습니다.
한편, 작년에 가동을 시작한 중국의 한 발전소는 시멘트 생산에서 배출되는 CO₂를 포집하는 세계 최초의 발전소가 되었고,
호주에서는 고갈된 가스전에서 세계 최초로 대규모 저장 프로젝트가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각 지역에서는 최초로 CCUS 프로젝트가 건설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인도네시아 탐구 천연가스 처리 공장의 대규모 CCUS 프로젝트가 최종 투자 결정을 받았고, 케냐에서는 벤처 캐피털 투자와 탄소 제거 신용 선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직접 대기 포집(DAC) 시범 사업이 착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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