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US 탐구 10편] 탄소중립 이야기 (인천 서구)

작성일 2026-05-04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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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탄소중립 일류도시’ 향해 — 2025~2034 기본계획으로 2030년 38.7% 감축 목표 제시

인천 서구, 건물·수송·폐기물 등 분야별 강력한 감축전략과 이행관리 체계 마련

인천광역시 서구가 2025년부터 2034년까지 10년을 계획기간으로 하는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은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38.7% 감축을 목표로 세우고, 부문별로 구체적 감축수단과 추진체계를 제시했다. 


1) 수송 부문 — 전기·저탄소차 보급과 교통수요관리

전기차 보급과 충전인프라 확충, 내연기관 저탄소화, 교통수요관리 및 보행·자전거 환경 개선 등으로 

2030년까지 수송 부문에서 203.3천톤 감축을 목표로 한다. 


2) 건물 부문 — 신재생 확대·에너지 효율화

기존 건물의 에너지 절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신규 건축물의 에너지 설계 강화 등으로 2030년까지 639.9천톤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다. 


3) 폐기물·흡수원·농축산 등 — 원천감량·재활용·도시숲

폐기물 원천감량·재활용 활성화, 수목 식재·도시숲 조성 등 흡수원 강화 전략을 병행해 부문별 감축을 추진한다. 


4) 정의로운 전환과 지역 맞춤 지원

지역 산업·고용 변화를 고려해 ‘정의로운 전환’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시민 참여 기반을 마련해 전환의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자료: 인천 서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국가 CCUS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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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1,2 : 생성형AI)